이름: 헨젤과그레텔
2004/3/27(토)
음악과 시가 흐르는 공간으로의 초대  


안녕하세요. 헨젤과그레텔입니다.
헨젤과그레텔에 오시는 여러 분들께
정서함양을 위한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.

어느 미국에 계신 교수님의 소개해 주신 영화
"피아니스트"를 엿 볼 수 있는 사이트... 쇼팽의 가슴 저린 선율을 들어보시길...
http://www.thepianistmovie.com


클래식 감상실 돌체: http://www.dolceclassic.co.kr


김영갑 갤러리: http://www.dumoak.co.kr


시인 이생진 홈페이지: http://www.poet.or.kr/sj

시인 채바다 홈페이지: http://www.poet.or.kr/bada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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