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: 헨젤과그레텔
2003/3/18(화)
손님들은 걸어다니구요....  




아침에 TV뉴스를 보는데
가장 경제상황을 느낄 수 있는 곳이
택시라더군요.
인터뷰를 하는데 어떤 기사님 더러
요즘 택시 이용 손님이 많으냐고 물으니 없다고 합니다.

``그럼 그 사람들은 무얼 이용해 다닐까요? 하고 물었던 것
같은데..,,

택시기사님 왈,

``아, 손님은 걸어다니구,
우린 서 있지요 뭐!,,

그 표현이 너무 웃으워 피시시 웃고 말았지만
우리나라 경제 걱정이네요.
우리 다 원시시대로 가버릴까요?
바람과
흙 하고나 벗을 하는 곳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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