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: 헨젤과그레텔
2003/1/31(금)
안녕하세요..헨젤과 그레텔입니다^^  



안녕하세요!
헨젤과 그레텔입니다.

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
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.
그리고,
그 남자 옆에는 그 음악을 들려준 여자가 있었지요.
긴 인생길을 함께 걷다가
이곳에서 어느 누구라도 방문하시는분 모두에게
편안한 쉼터와 좋은 글 한줄기 목을 축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
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

 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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